2019. 07. 08 (16:57)
제목비타민엔젤스, 중부교육지원청과 MOU 체결 (이데일리 2019.06.26 기사 인용)
작성자     파일첨부 : 190708165726.jpg 조회 : 716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사회적기업 비타민엔젤스가
서울특별시 중부교육지원청과 중부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의 행복 트리(앎 놂 삶)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고 26일 밝혔다.

비타민엔젤스는 제품 하나가 판매되면 하나를 기부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경제적 취약 계층에게 비타민 기부를 통해 삶의 기초가 되는 최소한의 영양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 2013년 7월 창립했다. 제품 하나가 판매될 때마다
결식아동, 미혼모, 독거노인 등 국내외 소외계층에게 비타민 하나를 기부하고 있다.

이미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정된 성장을 지원하는 종합비타민이
2019년 3월부터 중부 관내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하는 조식지원학교(5교) 140명의 학생에게
아침 식사 후 지급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19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총 7개 거점학교(초4교, 중3교)에 500개가 추가로 지원될 예정이다.

비타민엔젤스 관계자는 “중부교육지원청과의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중부 관내 학생들이 종합비타민 섭취를 통해 학교-가정-마을에서
행복하게 배우고, 놀고, 살아갈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비타민엔젤스는 6월 기준 약 34억 3000만원(25만 8951개)의 기부액을 달성했으며,
매월 전국 1만명의 아이들에게 비타민을 제공하고 있다.
비타민엔젤스의 전 제품은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Content name date hits
비타민엔젤스, 중부교육지원청과 MOU 체결 (이데일리 2019.06.26 기사 인용)  
2019/07/08 716
 
ABOUT US | AGREEMENT | PRIVACY POLICY | CONTACT
[사업자정보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