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1. 16
매일 18시간의 공복을 견디는 아이들 - 열매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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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나눔재단은
아침밥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회적기업 행복도시락, 학교 사회복지사분들이 모여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갖는 등
더 맛있고 건강한 아침밥을 제공하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결식이 우려되는 18세 미만 아동은 33만여명으로,
100명 중 4명은 정부의 지원 없이는
끼니를 해결하기 어려운 형편입니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영양 결핍이란
단순한 허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또래보다 체구가 작아지고
과체중 우려도 높아지며
집중력과 사고력을 떨어뜨려
미래를 향한 꿈마저 앗아가게 됩니다.

비타민엔젤스는
아이들의 영양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2019년 한 해동안 비타민 4,664개를 기부했습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아침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신이 건강해지는 만큼 세상도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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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우 비타민엔젤스의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응원합니다.^^
2020-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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