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12. 04
영양제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한.. 케냐 나이로비 빈민지역 아이들
작성자         파일첨부 : 2019120412354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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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보고에 따르면,

케냐 5세 이하 아동 사망의 절반이 영양결핍에 따른 것이며,

특히 나이로비 슬럼가에서는 아동의 3분의 1이 발육부진이라고 합니다.



마을 어른들 뿐만 아니라 현지 학교선생님에게 조차도

비타민은 생소한 물건입니다.

이분들에게는 아플 때 먹는 의약품은 익숙하지만,

질병 예방을 위한 영양제는 보지도, 사본 적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비타민엔젤스는 보문중앙교회를 통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먹을 수 있는 영양제를 보내드렸습니다.



케냐 메루지역에서 '

비타민엔젤스'이름으로 망고묘목을 심어주셨습니다.

묘목이 자라나는 만큼

비타민엔젤스의 후원도 무럭무럭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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