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04. 02
빈곤을 넘어 자립으로 - 열매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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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56



열매나눔재단 은
아침밥을 먹지 못하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16년부터 아동조식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중/고 14개 학교 393명의 아이들에게 학기 중
매일 아침밥을 선물하고 있는데요.

비타민엔젤스 는 올해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매일 비타민 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새콤달콤 영양듬뿍 행복비타민 은
조식지원 아동, 한부모 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등에
전달되었다고 하는데요.

조식지원 아동의 경우 아침을 먹는 교실에 비치하여
선생님께서 매일 나눠주시고 있습니다.

맛도 좋아서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비타민엔젤스 역시 무척이나 뿌듯하고 기뻤습니다.

웃음 이 전염되듯이
나눔 도 전염됩니다

하나를 사면 하나가 기부하는 비타민엔젤스

당신이 건강해지는 만큼
세상도 건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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