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04. 25
다일공동체
작성자    비타민엔젤스     파일첨부 : 20170425101406.jpg
조회수    1852



다일공동체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1988년 노숙자 등 가난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밥상공동체로 시작되었습니다.


량리 밥퍼에서 퍼진 이웃사랑은 현재,
전 세계 17개 분원으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다일공동체가 무료급식사업만 하는 곳은 아닙니다.
의료지원사업, 인권보호사업, 전인치유사업, 해외사업까지!!
정말 일당백의 공동체입니다.


그 중에서도 다일천사병원은
정부기관의 지원과 도움 없이
순수 민간 후원금으로 운영되는
국내 유일의 기독교 전액 무료병원입니다.


1992년, 청량리 뒷골목 직업여성들이 모아준
47만 5천원이 뿌리가 되어
2002년 개원했다고 합니다.


이곳을 통해 비타민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사랑과 건강이 잘 전달되어지기를 바랍니다.


2017.04.06
총 5,049,000원 상당의 비타민 기부!
- 속편한 나눔 중성비타민C 170개
속 편한 나눔비타민C (3개월)
29,700원
비밀번호 확인 닫기
이름
       비밀번호   
댓글     
새로쓰기 수 정 삭 제 목 록
  Prev   동방사회복지회
  Next   경기북부아동일시보호소
 
ABOUT US | AGREEMENT | PRIVACY POLICY | CONTACT
[사업자정보확인]